2026년 7월 29일 (수)
비즈니스 실무

베트남 해고 사유 | 직원 해고 가능한 경우와 법적 제한

2026년 6월 3일 · Doctor K · 2개월 전
베트남에서 직원 해고는 회사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인사조치가 아닙니다. 법정 사유, 내부노동규정, 증거자료, 징계회의, 직원 소명권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Boss Dismissing Employee Flat Vector Illustration. Employer Holding Document with Fired Red Stamp. Man with Box of Belongings. Upset, Frustrated Character. Employee Lost Job. City View from Window
VN BizLab HR & Labor Series · 24

베트남 해고 사유 2026|직원 해고 가능한 경우와 법적 제한

정보 기준일: 2026년 6월 11일 · Labor Code 2019 Article 122, 124, 125, 127, 137 및 Decree 145/2020/ND-CP Article 70 기준
베트남 해고 사유와 직원 해고 가능 기준 실무 이미지

베트남에서 직원 해고는 회사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인사조치가 아닙니다. 법정 사유, 내부노동규정, 증거자료, 징계회의, 직원 소명권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베트남에서 해고는 가장 강한 노동징계 조치입니다. 회사 입장에서 문제가 명확해 보여도 법정 해고 사유, 등록된 내부노동규정, 증거자료, 징계회의, 직원 소명권, 회의록, 해고결정서가 갖춰지지 않으면 부당해고 리스크가 큽니다. 해고는 권고사직, 자진사직, 합의종료, 일방적 계약종료와 구분해야 하며, 성과부진·태도불량·무단결근·비밀유출·회사자산 손해는 각각 다른 증거와 절차가 필요합니다.
노동법·해고·징계절차 정보 안내 이 글은 작성일 기준 공개된 베트남 HR·노무·Payroll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해고 가능 여부, 징계절차, 보호대상 직원 여부, 최종정산, 사회보험 종료, PIT 처리 방식은 회사의 계약형태, 내부노동규정, 직원 상태, 증거자료, 관할 기관 해석 및 최신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베트남에서 해고가 어려운 이유

베트남 법인에서 직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이 직원을 해고할 수 있나요?”입니다. 그러나 베트남 노동법상 해고는 매우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회사 입장에서 절도, 횡령, 폭행처럼 명백한 사안으로 보이더라도 절차가 빠지면 부당해고로 다투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유가 약한데도 회사가 이메일이나 구두로 해고를 통보하면 임금보상, 복직, 추가 보상, 사회보험 정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실무에서 보는 내용 필요 자료
해고 사유 Labor Code와 내부노동규정상 사유 존재 여부 Legal Review Memo
증거자료 위반 사실과 직원 과실 입증 가능성 CCTV, Report, Statement
내부규정 등록된 내부노동규정에 징계사유 반영 여부 Internal Working Regulations
소명권 직원이 설명할 기회를 받았는지 Notice, Explanation Record
징계회의 통지, 참석자, 회의록, 결정서 작성 여부 Disciplinary Minutes
최종정산 급여, 연차, 사회보험, 자산반납 처리 Final Settlement Sheet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성과가 낮은 직원을 해고할 수 있나요?”, “절도 CCTV가 있으면 바로 해고 가능한가요?”, “무단결근 5일이면 자동 해고인가요?”, “임신 중인 직원도 해고할 수 있나요?”, “해고 후 최종급여는 언제 정산해야 하나요?” 같은 질문이 많습니다.

2. VN BizLab 관점

해고는 결정보다 파일이 중요합니다. 해고 사유가 아무리 분명해도 증거파일, 내부규정, 통지서, 회의록, 최종정산표가 없으면 회사가 방어하기 어렵습니다.

한국계 법인은 문제 직원을 빠르게 정리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에서는 속도보다 절차가 중요합니다. 직원과 합의가 가능하면 권고사직 또는 합의종료가 더 안전할 수 있고, 합의가 어렵다면 징계해고 요건을 차분히 확인해야 합니다.

실무 핵심 구조
  • 해고는 마지막 수단으로 검토하고, 합의종료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법정 해고 사유와 회사 내부노동규정상 징계사유가 함께 맞아야 합니다.
  • 증거자료만으로 부족하며, 직원 소명권과 징계회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 임신, 출산휴가, 자녀 12개월 미만 양육, 병가·치료 중인 직원은 별도 보호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해고 결정 후에도 최종급여, 미사용 연차, 사회보험 종료, PIT 정산을 놓치면 추가 분쟁이 생깁니다.

3. 해고와 권고사직은 다르다

해고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고용관계를 종료하는 조치입니다. 권고사직은 직원과 회사가 퇴직조건에 합의하는 구조입니다. 두 방식은 법적 리스크와 준비서류가 완전히 다릅니다.

구분 의미 실무 리스크
권고사직 직원과 회사가 합의하여 종료 합의서가 있으면 비교적 안정적
자진사직 직원이 스스로 퇴사 강요 여부가 분쟁 포인트
일방적 계약종료 회사 사유로 노동계약 종료 법정 사유와 통보기간 필요
징계해고 중대한 노동규율 위반에 대한 징계 법정 사유, 절차, 증거 필요
구조조정 종료 조직·기술·경제 사유에 따른 종료 별도 계획과 통지 절차 검토 필요
직원과 합의가 가능하다면 권고사직 또는 합의종료 방식이 해고보다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법정 사유와 징계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4. Labor Code 2019 기준 해고 가능한 대표 사유

Labor Code 2019 Article 125는 해고를 적용할 수 있는 주요 사유를 규정합니다. 대표적으로 절도, 횡령, 도박, 고의 상해, 직장 내 마약 사용, 영업비밀 또는 기술비밀 유출, 회사 재산·이익에 중대한 손해를 끼친 행위 등이 포함됩니다.

해고 가능 사유 실무 예시 필요 증거
절도 회사 자산, 제품, 원자재 절취 CCTV, 재고기록, 진술서
횡령 회사 자금, 물품, 비용 유용 회계자료, 승인자료, 조사보고서
도박 근무지 내 도박행위 현장확인서, 증인진술
고의 상해 직장 내 폭행 또는 고의 상해 의료서류, CCTV, 목격자 진술
마약 사용 근무지 내 마약 사용 공식 확인자료, 조사자료
비밀 유출 고객정보, 가격정보, 기술자료 유출 이메일 로그, 접근기록, NDA
중대한 손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회사 손해 발생 손해산정표, 조사보고서
실무 주의 “성과가 낮다”, “태도가 좋지 않다”, “팀 분위기를 해친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해고하기는 어렵습니다. 성과부진이나 근무태도 문제는 평가기준, 경고, 개선기회, 내부규정이 필요합니다.

5. 무단결근 해고 기준

무단결근은 해고 검토가 가능한 대표 사유 중 하나입니다. 다만 단순히 며칠 출근하지 않았다고 바로 해고하면 위험합니다. 정당한 사유가 없는지, 회사가 연락을 시도했는지, 소명기회를 부여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해고 검토 가능성 확인사항
1일 결근 즉시 해고는 위험 연락 및 소명 요청
3일 결근 경고·소명절차 검토 정당한 사유 여부 확인
30일 내 누적 5일 해고 검토 가능성 증가 정당한 사유 없음 입증 필요
365일 내 누적 20일 중대한 징계 검토 대상 근태기록과 통지자료 필요
장기 연락두절 징계절차 준비 연락기록, 통지서, 복귀요청서
무단결근 포인트 무단결근에서 중요한 것은 결근 사실만이 아닙니다. 회사가 직원에게 연락했고, 복귀 또는 소명을 요청했고, 정당한 사유가 없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내부노동규정에 해고 사유가 있어야 한다

해고는 법률상 사유뿐 아니라 회사의 내부노동규정과도 연결됩니다. 특히 10명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서면 내부노동규정과 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항목 필요성 실무 포인트
내부노동규정 징계사유와 절차의 근거 해고 사유 명확화
노동당국 등록 10명 이상 사업장 핵심 미등록 시 집행력 문제 가능
직원 공지 규정 인지 여부 게시, 이메일, 서명확인
징계절차 해고 적법성 판단 통지, 회의, 소명, 회의록
위반행위 정의 어떤 행위가 중대 위반인지 특정 추상적 표현은 분쟁 가능
증거관리 위반 사실 입증 CCTV, 로그, 조사보고서 보관
내부노동규정에 없는 사유로 해고를 진행하면 분쟁 시 회사가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법정 해고 사유와 회사 내부노동규정의 징계사유가 서로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7. 징계해고 절차의 기본 흐름

징계해고는 증거수집 후 바로 통보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Decree 145/2020/ND-CP Article 70은 노동징계 처리 절차를 다루며, 위반 확인, 관련자 통지, 회의 진행, 회의록 작성, 징계결정서 발행 등의 절차가 중요합니다.

단계 진행 내용 필수 자료
1단계 위반 사실 확인 현장확인서, 증거자료
2단계 증거 수집과 내부 검토 조사보고서, 법무 검토
3단계 직원 및 관련 조직에 회의 통지 징계회의 통지서
4단계 징계회의 개최와 직원 소명 참석자 명단, 소명기록
5단계 회의록 작성 회의록, 직원 의견, 서명 또는 거부기록
6단계 징계결정서 발행 해고결정서, 전달증빙
절차 주의 증거가 충분해도 절차가 틀리면 부당해고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원에게 소명기회를 주지 않았거나 회의록이 없으면 회사가 매우 불리합니다.

8. 징계회의에서 확인할 사항

징계회의는 형식적으로 열면 안 됩니다. 직원이 위반 사실을 이해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회사는 참석자, 발언내용, 증거자료, 결론을 회의록에 남겨야 합니다.

확인 항목 내용 주의사항
회의 통지 일시, 장소, 사유 통지 충분한 사전통지 필요
직원 참석 직원 소명권 보장 불참 시 처리기준 확인
직원대표 조직 해당 시 참석 또는 통지 노조·대표조직 여부 확인
증거 제시 CCTV, 문서, 이메일, 로그 등 증거의 적법성 확인
회의록 발언과 결론 기록 서명 또는 서명거부 기록
결정권자 징계결정 권한 확인 위임장 또는 규정 확인

9. 해고하면 안 되는 보호기간

특정 보호대상 직원에 대해서는 징계 또는 해고 진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임신 중, 출산휴가 중, 자녀 12개월 미만 양육 중인 여성근로자는 특별 보호를 받습니다.

보호 대상 주의사항 대응
임신 중 여성근로자 징계·해고 매우 주의 사전 법률검토 필요
출산휴가 중 직원 해고 제한 가능성 절차 진행 전 확인
자녀 12개월 미만 양육 중 징계 처리 제한 가능 보호기간 확인
병가·치료 중 직원 소명·절차 진행 어려움 상태 확인 후 일정 조정
연차·승인휴가 중 직원 징계절차 진행 시기 제한 가능 복귀 후 절차 검토
정신질환 등 행위통제 불가 징계 성립 여부 쟁점 의료자료와 법률검토 필요
보호기간 주의 보호기간에 있는 직원에게 해고통보를 하면 노동분쟁으로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징계 사유가 중대하더라도 보호기간, 징계시효, 절차를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10. 성과부진과 근무태도 문제는 어떻게 볼까

성과가 낮거나 근무태도가 좋지 않은 직원은 현장에서 해고 요청이 자주 나오는 유형입니다. 그러나 성과부진은 절도나 횡령처럼 즉시 해고 사유로 보기 어렵습니다.

문제 유형 바로 해고 가능성 먼저 필요한 조치
성과부진 낮음 KPI, 평가자료, 개선기회, 면담기록
반복 지각 사안별 검토 근태기록, 경고, 내부규정
상사 지시 불이행 사안별 검토 업무지시 증빙, 소명기회
팀워크 문제 낮음 구체적 행위와 피해자료 필요
고객 클레임 사안별 검토 클레임 자료, 조사보고서, 손해 여부
성과부진 직원은 경고, 개선계획, 직무조정, 합의종료를 먼저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징계해고로 가면 회사가 입증해야 할 부담이 커집니다.

11. 해고 후 최종급여와 사회보험 처리

해고 결정 후에도 회사의 의무는 끝나지 않습니다. 종료일까지 발생한 급여, 미사용 연차, OT·수당, 사회보험 종료, PIT 정산, 회사자산 반납을 함께 처리해야 합니다.

항목 확인 내용 실무 리스크
최종급여 해고일까지 발생한 급여 정산 임금체불 클레임
미사용 연차 잔여 연차일수 확인 정산 누락 가능
OT·수당 미지급 수당 확인 추가 청구 가능
사회보험 종료 퇴사월 기준 VSS 종료 신고 보험자료 불일치
PIT 최종 급여와 과세소득 반영 원천징수 오류
회사자산 노트북, 카드, 유니폼, 문서 회수 정보유출·손실 위험

12. 베트남 현지 적용 예시

예시 1. 회사 제품을 무단 반출한 경우 CCTV와 출고기록으로 제품 무단 반출이 확인되더라도 즉시 해고 통보를 하기보다 위반기록을 작성하고, 직원 소명기회를 부여하며, 징계회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내부노동규정에 해당 행위가 해고 사유로 명시되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예시 2. 직원이 5일 이상 무단결근한 경우 5일 이상 출근하지 않았더라도 직원이 병원 입원, 사고, 천재지변 등 정당한 사유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연락 시도, 통지서 발송, 소명요청, 복귀요청 자료를 먼저 남겨야 합니다.
예시 3. 성과부진 직원을 해고하려는 경우 성과부진만으로 즉시 해고하기는 어렵습니다. KPI, 평가기준, 경고장, 개선계획, 면담기록, 교육기회 부여 여부를 먼저 검토하고, 합의종료 가능성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시 4. 임신 중 직원에게 중대한 위반이 발생한 경우 임신 중 직원은 징계와 해고 제한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즉시 해고 통보를 해서는 안 됩니다. 증거는 보존하되 보호기간, 징계시효, 절차 진행 가능 여부를 법률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13. HR·회계·법무 협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오류 발생 원인 대응 방법
이메일로 즉시 해고 통보 절차 이해 부족 징계절차와 회의록 준비
CCTV만 믿고 해고 증거 보완 부족 진술서·조사보고서 추가
내부노동규정 미확인 징계근거 부족 등록된 규정 확인
직원 소명기회 누락 절차상 하자 징계회의에서 의견 청취
최종정산 지연 HR·회계 전달 지연 급여·연차·사회보험 즉시 정리
IT 권한 미회수 퇴사 통보 후속조치 누락 이메일·ERP·출입권한 회수

14. 노무감사에서 자주 지적되는 해고 관련 항목

지적사항 문제점 대응자료
징계사유 불명확 해고 근거 부족 내부노동규정, 조사보고서
징계회의 통지 없음 절차 위반 회의통지서, 수령증
회의록 없음 소명권 보장 입증 부족 징계회의록
직원대표 조직 누락 절차 하자 가능 통지자료, 참석확인
최종정산 미흡 추가 분쟁 발생 급여정산표, 연차정산표
보호대상 직원 확인 누락 해고 제한 위반 가능 임신·출산·병가 상태 확인자료

15. 실무 체크리스트

해고 전 체크리스트는 사유 검토, 증거 확보, 내부규정 확인, 징계절차, 최종정산 단계로 나누어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 항목 확인 내용 담당
법정 사유 Labor Code상 해고 가능 사유에 해당하는지 확인 HR / 법무
내부규정 내부노동규정에 해당 징계사유가 있는지 확인 HR
증거자료 CCTV, 로그, 진술서, 조사보고서 확보 HR / 부서장
보호대상 임신·출산·병가·자녀 12개월 미만 여부 확인 HR
징계시효 징계 처리 가능 기간 확인 법무
회의 통지 직원과 관련 조직에 사전 통지 HR
소명권 직원 의견 제출과 방어권 보장 징계위원회
회의록 발언, 증거, 결론, 서명거부 기록 HR
결정서 해고결정서 발행과 전달증빙 권한자
최종정산 급여, 연차, 사회보험, PIT, 자산반납 처리 HR / 회계 / IT
해고 전 빠른 체크
  • 해고 사유가 Labor Code와 내부노동규정에 모두 근거가 있는가
  • 직원의 과실을 입증할 증거자료가 충분한가
  • 직원이 임신, 출산휴가, 병가, 자녀 12개월 미만 양육 중은 아닌가
  • 징계회의 통지서와 참석자 명단이 준비되었는가
  • 직원에게 소명기회를 부여할 계획이 있는가
  • 회의록과 해고결정서 양식이 준비되었는가
  • 최종급여, 연차, 사회보험 종료, PIT 정산 계획이 있는가
  • 회사자산과 시스템 권한 회수 절차가 정리되었는가

16. 주의사항과 예외 케이스

해고는 직원 상태와 사유에 따라 리스크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보호대상 직원, 외국인 직원, 직원대표 관련자, 산재 직원, 병가 직원, 성과부진 직원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예외 케이스 주의할 점 실무 대응
임신·출산·육아 직원 징계와 해고 제한 가능 보호기간과 법률검토
병가·치료 중 직원 징계절차 진행 제한 가능 복귀 후 절차 검토
산재 직원 업무상 재해 보상과 보호 이슈 산재 처리상태 확인
외국인 직원 Work Permit, TRC, PIT, 사회보험 종료 연결 법무·회계 동시 검토
직원대표 관련자 노사관계 분쟁 가능성 통지와 참석 절차 확인
성과부진 직원 즉시 해고 사유로 약할 수 있음 평가자료와 개선기회 확보
형사사건 연계 경찰·법원 절차와 회사 징계 충돌 가능 증거보존과 법률검토

17. 공식 출처와 기준일

베트남 해고 사유와 법적 제한은 Labor Code 2019의 노동징계 원칙, 징계수단, 징계해고 사유, 보호기간, Decree 145/2020/ND-CP의 노동징계 절차, Article 48의 최종정산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및 확인 자료 - Labor Code No. 45/2019/QH14, Article 122, 124, 125, 127, 137 Reference
- Labor Code 2019, LuatVietnam English Reference
- Decree No. 145/2020/ND-CP, Article 70 Labor Discipline Procedure Reference
- Vietnam Social Security, Rights of Female Workers Reference
- ILO NATLEX, Vietnam Labor Code 2019 English PDF Reference
- 회사 근로계약서, 내부노동규정, 징계규정, 근태자료, CCTV·ERP·이메일 로그, 조사보고서, 회의록, 해고결정서, 최종정산표
- 관할 노동기관 또는 노무·법무 전문가 확인 권장
정보 기준일: 2026년 6월 11일

18. 마무리

베트남에서 해고는 회사가 임의로 결정할 수 있는 조치가 아닙니다. 법정 해고 사유, 내부노동규정, 증거자료, 징계절차, 직원 소명권이 모두 갖춰져야 합니다.

특히 이메일 한 통으로 해고하거나, CCTV만 보고 즉시 해고하거나, 징계회의 없이 해고하는 방식은 매우 위험합니다. 보호기간에 있는 직원인지, 내부노동규정에 근거가 있는지, 직원대표 조직 통지가 필요한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식은 Dismissal Review Memo, Evidence File, Internal Working Regulations, Disciplinary Meeting Notice, Explanation Record, Meeting Minutes, Dismissal Decision, Final Settlement Sheet, VSS Closure, Asset Return Form을 하나의 Dismissal Evidence Folder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 구조가 되어 있어야 직원 문의와 노동분쟁 대응이 안정됩니다.

다음 편 안내
25편에서는 베트남 직원 무단결근 대응법 | 갑자기 출근하지 않을 때 회사 조치를 다룹니다. 연락두절 직원 대응, 소명요청서, 복귀요청, 5일 무단결근 기준, 해고 검토 전 증빙자료와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합니다.

VN BizLab Insight

VN BizLab은 베트남 현지 HR·노무·Payroll 실무와 공개 법령자료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합니다.

👉 VN BizLab 더 많은 정보 보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