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냉장고에 꼭 들어가 있는 과일이 수박입니다. 한 통 사두면 든든하지만 양이 많다 보니 며칠씩 나눠 먹게 되죠.
그런데 자른 수박을 냉장고에 그냥 넣어도 괜찮을지, 통째로 둘 땐 실온이 맞는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수박을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핵심 한 줄
자르기 전에는 서늘한 실온, 자른 후에는 밀폐해서 냉장보관이 가장 좋습니다.
수박, 냉장보관이 맞을까?
통수박은 꼭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됩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면 며칠 보관이 가능합니다.
다만 한번 자른 뒤에는 냉장보관이 필요합니다. 여름철에는 실온에 오래 두면 쉽게 물러지거나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보관할 때 기억하면 좋은 포인트
· 통수박 → 서늘한 실온 가능
· 자른 수박 → 냉장보관 권장
· 랩보다 밀폐용기 보관 추천
· 통수박 → 서늘한 실온 가능
· 자른 수박 → 냉장보관 권장
· 랩보다 밀폐용기 보관 추천
수박 보관 순서
STEP 1. 먹을 만큼 자르기
한 번에 다 자르기보다 필요한 만큼 나누면 더 오래 신선합니다.
한 번에 다 자르기보다 필요한 만큼 나누면 더 오래 신선합니다.
↓
STEP 2. 밀폐용기에 담기
랩보다 밀폐용기가 수분 유지에 좋습니다.
랩보다 밀폐용기가 수분 유지에 좋습니다.
↓
STEP 3. 냉장 보관 후 빠르게 먹기
2~3일 내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2~3일 내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보관 방법 비교
| 보관 상태 | 추천 방법 | 추천 기간 |
|---|---|---|
| 통수박 | 실온 보관 | 2~5일 |
| 자른 수박 | 냉장 밀폐 보관 | 2~3일 |
이럴 땐 먹지 않는 게 좋아요
✔ 과육이 지나치게 흐물거릴 때
✔ 신맛이 나거나 냄새가 이상할 때
✔ 수분이 많이 빠져 식감이 변했을 때
✔ 냉장고에 오래 두어 색이 탁해졌을 때
✔ 신맛이 나거나 냄새가 이상할 때
✔ 수분이 많이 빠져 식감이 변했을 때
✔ 냉장고에 오래 두어 색이 탁해졌을 때
마무리
수박은 보관법만 조금 신경 써도 훨씬 오래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자른 수박은 밀폐 → 냉장 → 빠르게 먹기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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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 보관 가이드, 농촌진흥청 여름철 과일 보관 안내 참고